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올해 지방의원
유급제가 시행됐지만 3기 지방의원들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선출된 만큼 소속
지방의원들이 지급받은 3천200여만원을
울산시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해당 지방의원은 12명이지만 그동안
3명이 탈당하고, 2명은 개인 사정상 동참하지
못해 모두 7명이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참여연대는 한나라당 소속
지방의원들도 인상분에 대해 반납 또는
기부하는 도덕적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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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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