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10) 오후 5시10분 울산공장 본관 아반테룸에서 올해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임금 7만 8천원
인상과 직무수당 신설, 성과급 최고 300% 등에 합의했으며 이 합의안은 지난달 28일 조합원 54.7%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조가 지난 6월 26일부터 한달여 동안 부분파업을 벌여
1조 3천억원의 생산차질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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