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10) 오전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중앙쟁위대책위원회를
해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쟁대위는 파업을 앞둔 지난 6월 20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구성돼 올해 임금 협상 파업을 주도해왔으며 오늘(8\/10) 조인식을 앞두고
자진해산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중앙쟁대위는 해산했지만 오는 10월까지 산별전환 완성과 노사관계 로드맵 등 현안문제에 대한 정부와 재계와의 투쟁은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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