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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정원의 절반 가까이를 선발하는
수시 2학기 모집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학마다 사활을 건
우수학생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부산대학교가 마련한 2007학년도 입학설명회장.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지역의
진학담당 교사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고,
총장이 직접 대학홍보에 열을 올렸습니다.
입학정원의 30%가량을 뽑는 수시 2학기 모집이
다음달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INT▶(입학부처장)
동아대는 오는 19일
부산지역 인문계 고3 학생들을 초청해
입시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 동의대가 이달말에 일선고교를 방문해
입시설명회를 펴기로 하는 등
대부분 대학이 수시 2학기 모집에 대비해
홍보에 나섰습니다.
특히 부산지역 14개 4년제 대학의
수시 2학기 모집인원은 45.3%나 되고,
6개 사립대학은 정시모집 보다도 모집인원이
더 많아,대학마다 수시 2학기 모집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같은 입시 정보의 홍수속에
일선 고교의 진학지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INT▶(이사벨고)
수시 2학기 모집이 다음달 8일부터 시작되면서
올해 대학입시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S\/U)올해 대학입시는 수시 2학기 모집시점이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빨라진 가운데 대학마다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윤주필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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