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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교육위원선거 쟁점

입력 2006-08-09 00:00:00 조회수 74

◀ANC▶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가 이틀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결과에 교육계와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 교육위원들의 수성 전략에 세대교체론이
급부상하는 등 이번 선거의 쟁점에 대해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위원 후보자 합동 소견발표회가 모두
끝남에 따라 오는 11일 투표를 앞두고
후보들과 선거인단인 학교운영위원들은 정중동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15명의 후보들은 나름대로 표분석에 몰두하고
있으며 2천573명의 학교운영위원들은
과연 울산교육계에 꼭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옥석가리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제 4대 교육위원 선거는 특정 학맥이나
전교조,전현직 교육감,교육계 원로 등
계파간 구심점이 다소 약화돼 누구도 섣불리
당선을 점칠 수 없다는 것이 교육계 안팎의
시각입니다.

따라서 김동규,김장배,오현복,이성근,
정찬모 후보 등 현직 교육위원의 재입성 전략에
세대교체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는 게
선거인단 안팎의 관측입니다.

선관위는 비록 간접선거이긴 하지만 선거
결과에 교육계와 시민들이 납득하고 환영할 수
있는 모범적인 교육위원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거인단인 학교운영위원들이 냉철한 판단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교육위원 선거의
경우 불과 몇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될 수도
있다며 선거인단의 신중한 한표 행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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