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을 통한 포커도박 등 사행행위가 급속히
확산되자 세무당국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은 사행성 PC방이 현금을 사이버
머니로 바꿔주고 포커등 온라인 게임을 통해
단기간 많은 영업이익을 올리면서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지 않고 세금 탈루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주요 PC방을 선정해
세무조사에 착수해 혐의가 드러나면 조세범
처벌법을 적용해 고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