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9) 오후 4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국도 31호선 확장구간에서 41살 홍모씨가
운전하던 화물트럭이 전봇대와 승용차를 잇달아
추돌하고 인근 식당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직전 차에서 뛰어내린 운전자 홍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파열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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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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