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인 오늘(8\/9)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4.7도를 기록하며 일주일 넘게 찜통 더위를
이어갔습니다.
말복을 맞아 많은 시민들은 삼계탕 등
보양식을 파는 음식점을 찾아 한낮의 폭염을
이열치열로 이겨냈으며, 기업체들도 갖가지
특식을 내놓으며 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의
건강을 챙겼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땡볕 더위를 이어가겠으며 24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금요일쯤 한차례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