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실업률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은 3%로 전달보다는 0.2%,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6%
감소했습니다.
직업별 취업자를 보면 전문.기술.행정관리직
취업자가 늘어난 반면 단순 기능조작과
노무직 취업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힘든 일을 기피하는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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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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