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해시 국제무역 촉진위원회 소영랑
회장등 일행이 오늘(8\/9) 울산 상공회의소를
방문했습니다.
이들 일행은 울산 상의 관계자들을 만나
양국간 우호교류 증진과 중국 투자에 관심있는
울산지역 기업의 위해시 투차유치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산둥반도 끝에 위치한 위해시는
현재 500여개 한국기업이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
중국 14개 대외개방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후 3시 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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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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