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올 한해동안 주말농장에서
생산한 우리밀 천5백킬로그램을 오늘(8\/9)
울산지역 경로식당과 보호시설 등에
지원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천3년부터 울주군 온산읍 지역의 유류비축기지 내에서 경작 가능한 일부 토지를 주말 농장 부지로 활용해, 종업원들은 채소류를 그리고 회사에서는 무공해 우리밀을 생산해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