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리그 챔피언 울산 현대가 A3대회에서
우승하며 한중일 프로축구 왕중왕에 올랐습니다.
울산은 오늘(8\/8)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지난해 중국 수퍼리스 우승팀 다롄스더와의
경기에서 전반 33분 이천수의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레안드롱 최성국의 연속골이 터지며
4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이천수는 득점왕과
대회 MVP를 동시에 차지했고, 우승컵을 거머쥔
울산은 K리그 팀의 A3컵 3회 연속 우승 기록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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