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와 환율하락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
온산항의 항만운영실적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온산항에 입항한 선박의 수는 3,583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감소했으며, 물동량은 3,100만톤으로
0.4%의 미미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수출입 품목 별로는 수입이 원유 9% 증가와
비료 원료 10% 증가에 에 힘입어 6.3% 증가한 반면, 수출은 전체적인 물량 감소로
8.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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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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