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캠프를 마치고, 울산으로 돌아오던 중학생들이 탄 버스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6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8\/8) 낮 12시 40분쯤 충북 충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충주 나들목 부근에서, 울산지역 학생을 태운 채 서있던 관광버스 2대를 뒤따라오던 화물차가 들이받고, 7중 연쇄 추돌로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당한 학생들이 모 대기업 직원 자녀들로 영어캠프를 마치고 돌아가던 길이었으며, 대다수 학생이 안전벨트를 메고 있어서 큰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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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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