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국가청렴위의 골프 규제령에도
불구하고 골프를 쳐, 자진 사퇴했던 김남수
전 청와대 비서관이 최근 전기안전공사의
상임감사에 임명됐다고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김남수 전 비서관이 골프 파문으로 물러난지 4개월도 안돼 공기업의 상임감사로
임명된 것은 전형적인 코드인사라며 청와대는 인사권 남용과 전횡을 그만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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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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