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타결 조인식을 갖고 10년 연속 무분규를
이어갔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오늘(8\/8) 오전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단협 타결
조인식을 갖고 안정된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중형선박 세계 1위를 더욱 확고히 해나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난달 27일 임금
9만2천50원 인상과 성과금 350%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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