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장애인체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2천명 모집에 2천639명이 응모해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가운데 2천명을 이달 중순까지 선발해 기본 소양교육과 직무교육, 현장 적응
교육, 수화통역교육 등을 실시한 뒤 장애인
체전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가 올해 개최하는 제26회 전국 장애인체전은 다음달 12∼15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20개 경기장에서 선수 2천500명과 임원,
보호자 등 모두 3천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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