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한,중,일 프로축구 최강을
가리는 A3컵 우승을 위해 오늘(8\/8) 저녁
중국 다롄 스더와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는 1차전에서 제프 유나이티드에
3대 2로 패한 뒤 2차전에서 감바 오사카를
무려 6 대 0으로 물리친 상승세를 타고 있어
승리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울산과 맞설 중국 다롄 스더는 지난해
21승 2무 3패로 리그 우승을 차지한 중국
프로축구 챔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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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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