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8)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부산시 연제구 24살 김모씨에 대해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9일 새벽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자신의 여자 친구에게
추근대는 선배와 실랑이를 벌이다 이를 말리는
조모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