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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이 최근 부두터미널 자동화를 통해
항만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자동화 도입의 배경과
앞으로의 기대효과등을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부산항 신선대부두가
최근 도입한 자동화시스템입니다
트레일러가 싣고 온 컨테이너의 이동은 물로
부두안에 적재된 모든 컨테이너가
완전 자동화된 기계에 의해 이동됩니다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가
지정한 위치에 정차하고 나면
빈 공간을 찾아 화물을 이동시키는 모든 일은 기계 스스로가 알아서 합니다
사람의 손이 필요없는 만큼
인건비부담이 줄고
24시간 가동도 가능해 생산성도
배 이상 향상됐습니다
◀INT▶
강해룡 운영지원본부장
신선대 컨테이너터미널
또 연료도 기존의 경유가 아닌
전기를 쓰게돼
친환경적이라는 잇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화에 따른 가장 큰 장점은
부산항의 위상강화 입니다
◀INT▶
김인진 사장
신선대 컨테이너 터미널
싱가포르와 홍콩, 로테르담등이
이미 자동화를 도입에 나선 가운데
부산에서는 신선대에 이어
부산신항 일부 터미널이
자동화 도입을 결정한 상탭니다
SU: 터미널자동화가
물량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부산항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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