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과 협력업체들이 여름 집단휴가를 끝내고 오늘(8\/7)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 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주간조 근로자 2만여명은 오늘
오전 출근과 함께 10여일동안 가동이 중단됐던
생산라인을 점검한 뒤 차량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10일간의 여름 집단휴가에 들어갔던
현대중공업 2만5천여 근로자들과 현대미포조선 3천여 근로자들도 오늘 오전 정상 출근,
조업에 들어갓습니다.
이와함께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의
협력업체들도 오늘 공장 가동과 함께
모기업에 대한 납품 작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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