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안전 요원이 배치되지 않는 계곡이나
하천에서 물놀이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제(8\/6) 울주군 상북면 파래소 폭포에서
물놀이하던 35살 나모씨를 비롯해 지난달 29일 중구 다운동 척과천에서 17살 김모군이
물에 빠져 목숨을 잃는 등 익사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부족으로 인해 진하와
일산해수욕장, 강동, 선바위 등 4곳에만
수상안전요원이 배치돼 있다며 익수위험지역
표시가 있는 곳에서는 가급적 물놀이를
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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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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