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3대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노맹택 전 상수도 사업본부장을
선임하고 오늘(8\/7)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노씨는 이사장 공모에 지원한 5명 가운데
조직 화합과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관리능력이 앞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직원은 300여명으로
울산대공원을 비롯해 문수경기장과
근로자복지회관 등 17개 체육, 문화시설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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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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