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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끝내고 생산현장 활기, 당분간 무더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8-07 00:00:00 조회수 23

휴가를 끝내고 근로자들이 다시 생산현장에 출근하면서 울산지역에 다시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파업과 휴가를 끝낸
현대자동차는 근로자들이 정상 출근길에
나서면서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으며
현대중공업 등도 휴가를 끝내고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은 오늘(8\/7)도 낮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무더위가 이번달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으며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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