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달동 일부 주민들이 수돗물에 녹물이
섞여나와 고통받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광역시 상수도 사업본부가
오늘(8\/6)부터 해당 지역에 대한 상수도관 긴급
교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2억 5천만원을 들여
11월까지 남구 달동 지역 노후 상수도관
교체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