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8\/5)도 하루종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4.3도로 어제와 비슷했으며,
한 낮의 불쾌 지수가 80으로, 2명 중 1명이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더웠습니다.
주말을 맞아 인근 바다와 계곡에는
약 5만명의 시민들이 몰려 피서를 즐겼고,
행락지로 향하는 도로는 하루종일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지방은 일요일인 내일(8\/6)도 24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 한때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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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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