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 후보에
출마한 15명 중 60대와 전현직 교육계 관료
출신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 후보 분석 결과 전체 15명의 후보
가운데 60대 이상 후보가 10명, 50대가
5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직 교장이나 교육청 고위 간부를 지낸
후보가 8명,현직 교육위원이 5명으로 파악
되는 등 나이로는 60대,경력으로는 교육계 관료출신이 절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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