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 직원들이 쓰지 않는 물건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고,일일 판매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바스프 울산공장 임직원들은 오늘(8\/5)
남구 신정동 아름다운 가게에 직원들이 모은
재활용품을 전달하고, 재사용과 나눔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한국바스프 임직원들은 또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오전 10시 아름다운 가게 신정점(269-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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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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