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5) 낮 1시 40분쯤 남구 야음 2동
대현 초등학교 운동장내 야구부 휴게실로 쓰던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 집기 등을 모두 태워
6백4십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선수들이 모두 전지 훈련을 떠나
내부에 아무도 없었던 점에 미뤄
전기 합선으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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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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