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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전담팀 만들자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8-05 00:00:00 조회수 71

◀ANC▶
울산에서 개최되는 축제가 20개를 넘고
있지만 전국에 내놓을 만한 변변한 축제가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에 축제관리팀을 만들어
체계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새해 첫날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은 울산
간절곶이지만 전국적으로 포항 호미곶의 해맞이 축제가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포항시는 축제 관리팀을 두고 각종 축제를
상시적으로 기획, 개발하고 홍보해 오고
있습니다.

◀INT▶편장섭 축제관리팀장\/포항시
"축제는 이틀이지만 1년 내내 준비한다"

울산의 대표적인 축제인 처용문화제는 3명의 상근 직원이 있지만 직원이 수시로 바꿔
연속성이 떨어지고 기획력도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또 추진위와 집행위를 따로 둔 옥상옥 구조로
탄력성과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제행사를 개최할 야심으로
시민 공모전 등도 시도했지만 원점으로 돌아온
상태입니다.

◀INT▶홍종필 의원\/울산시의회
“축제 관련 전담팀이 필요하다”

5개 구, 군에서 개최하는 축제만도 19개에
10억원 가까운 예산이 집행되고 있어
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구,군 축제에 대한 울산시의 지원금은
뚜렷한 근거나 기준 없이 들쭉날쭉 책정돼
왔습니다.

울산의 축제를 정리하고, 처용문화제와
해맞이 축제, 새로 시작한 물축제 등 각종
축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담 조직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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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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