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PIFF 참가작 선정작업 마무리(부산)

입력 2006-08-05 00:00:00 조회수 23

◀ANC▶

2달 앞으로 다가온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출품작 선정작업이 마무리되면서
조금씩 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장편영화 선정작업이 지난달 말 마무리됐습니다.

(S\/U)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동안
이곳 수영만과 해운대, 남포동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60여개국 260여편을 상영해
지난해보다 규모는 20%이상 크게 줄었습니다.

대신 대만의 인기배우 장첸의 새영화를 포함해
대폭 늘어난 세계최초 상영인 월드 프리미어 등
엄선된 우수한 영화들만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INT▶
"최신작들을 중심으로.."

또 공포영화를 중심으로
심야영화 특별 상영코너가 신설돼
밤낮 없이 관객들을 영화의 바다로 인도합니다.

마켓 기능을 대폭 강화한 아시안 필름마켓도
지난해보다 4배 이상 성장한
150여개 업체의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단과 스폰서 선정작업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INT▶
"자봉단 600여명 모집에 4천명 신청.."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앞으로 새로운 10년의 방향을
결정짓는다는 점에서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