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플랜트노조는 포항건설노조 조합원
하중근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오늘(8\/4) 포항
에서 열리는 노동자 집회에 조합원 600여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건설플랜트 노조는 경찰의 원천봉쇄에 대비해 어젯밤 300여명이 이미 포항으로 들어갔으며 오늘 오전에 300여명이 추가로 포항으로 출발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도 현대자동차 등 지역 대부분의 사업장이 휴가 중이지만 비상연락망을 통해 노조간부 등을 중심으로 포항 집회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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