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사당 지하 2층에 위치한 행정자료실이 문서와 카드, 도면, 사진필름류 등 23만여건의 행정자료를 체계적으로 보관하는 자료관으로
정비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3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기록물 관리에 들어가 연인원 2만3천명을 투입, 목록 전산화를 추진하는 등 행정자료를 정비해
다른 시,도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행정자료는 거의 방치되다시피 해왔으나 이제 체계적으로 정비됨으로써 지방자치제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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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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