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해양청은 오늘(8\/4) 오후
울주군 서생 수협에서 어민들을 대상으로
수산 약품 안전 사용과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양식장에서 사용하는
수산약품의 사용 기준과 방법 등을 교육하고,
어류 질병과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 지역은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는 이 달 중순부터 10월까지가 주된 어류 질병 발생
시기로, 적조 발생과 맞물려 매년 양식 어민
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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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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