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로 유실된 태화강 둔치 메밀밭에
쓰레기 수거 작업이 끝나고, 가을 메밀 파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번영교 아래에서 삼산 배수장에
이르는 태화강 둔치 2만여평에 뻘흙 제거 등
청소를 모두 마치고, 이번 주부터 장애인
체전에 맞춰 개화할 메밀 파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소년 체전에 이어 다음달
장애인 체전 때도 태화강에서 수확한 메밀로
묵과 국수 등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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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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