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끝난 뒤 바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협 하나로클럽에 따르면 이번주
상추 100g가격은 930원으로 지난주보다
43%나 오른 280원까지 뛰면서 지난해 이맘때의 두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도 높은 기온 때문에 출하량이 줄어들면서
개당 천700원으로 30%이상 올랐고, 오이는
개당 680원으로 28% 상승했습니다.
수박은 8㎏에 만400원으로 역시 지난주
수준을 유지했으나, 닭고기는 중복등의
영향으로 851g에 4천880원으로 9%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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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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