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의 조사 결과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사업장 노조파업에 따른 근로 손실
일수는 29만 5천 585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천1년 이후 최다 손실일수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전국의 평균 근로손실일수 24만 천 639일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지청은 한달간에 걸친 현대차 파업에다
화진교통, 건설플랜트 등의 파업이 계속이어
졌기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근로손실일수는 근로자 1명이 하루 8시간 파업을 할 경우 1일로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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