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단지를
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지정을 재정경제부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특구지역은 울주군 언양읍과 두동면 봉계리 일대 16만8천여 제곱미터 이고, 특구 개발에
들어갈 투자비는 국비 17억원과 군비 57억원 등 모두 102억원 입니다.
주요사업은 한우번식기반 조성과 종축개량
사업, 봉계시장 환경개선사업 등이며, 특구지정 여부는 빠르면 다음달 중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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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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