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8\/2)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으면서 무더위가 사흘째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진하해수욕장과 석남사 계곡 등에는 만명이상의 피서객들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3)도 맑은 가운데 24도에서 35도의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무더위로 인해 불쾌지수가 84에,
자외선지수는 피부 노출시 홍반을 일으키는
9.3까지 올라갔다며 노약자는 당분간
오후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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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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