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실시되는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에 전교조 후보가 얼마나 당선될 지
교육계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위원 선거에 전교조 울산지부는
3명을 뽑는 강남관내에 정찬모 현 교육위원,
4명을 선출하는 강북관내는
이선철 함월고등학교 교사를 내세웠습니다.
한편 이번 교육위원 후보가운데 김장배,
오현복 현 교육위원이 67세로 최고령자,
이성근 현 교육위원이 50세로 최연소를
기록했으며 15명의 후보들 중
60대가 7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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