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노동조합은 오늘(8\/2)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 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쌀 20킬로그램짜리 천3백포를 전달했습니다.
에쓰오일 노동조합은 또 조합원들이 낸
6천5백만원을 수재의연금으로 기탁했습니다.
에쓰오일 노동조합은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1인1구좌 갖기 운동과 지역 농촌 쌀 사주기
운동 등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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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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