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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사고 잇따라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8-02 00:00:00 조회수 8

오늘(8\/2) 오전 10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고무 튜브를 타던 놀던 17살 장모군이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8\/1) 오후 3시 30분에도
진하해수욕장에서 윈드 서핑을 하던 25살 조모씨가 발목이 골절된채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또 어제(8\/1) 오후 2시 40분쯤에도 동구
주전동 몽돌 해안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14살 심모양이 저체온과 심장마비 증세로
탈진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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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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