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택지개발 사업 예정지인
북구 송정동과 화봉동 일원 43만여평에 대해
이달중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입안하기로 했습니다.
한국토지공사가 오는 2천11년까지 완공하기로 한 송정 택지개발지구에는 단독주택 838가구와 공동주택 6천820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송정지구와 인접한 화봉2지구에는
대한주택공사가 오는 2천10년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천370가구와 일반분양아파트 천100가구를 각각 건립할 예정이어서
이 일대가 만가구가 넘는 신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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