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플랜트 사업장별 노사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돼 현재까지 5개 사업장에서 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마련됐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이들 5개 업체의 잠정
합의안에 대해 빠르면 이번주말 쯤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건설플랜트 노사가 잠정 합의안 임단협안은
조합원에 대한 불이익 처분 금지와 주 44시간 근로, 다단계 하도급 금지 등 입니다.
한편, 울산노동지청은 조합원이 확인돼 성실
교섭을 명령한 12개 건설플랜트 업체 가운데
현재까지 5개 노사가 잠정 합의하고 나머지
7개 업체는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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