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 물류협회와 울산 항운노동조합은
오늘(8\/1) 임금협상을 벌여 기본급 3.5% 인상과
복리후생비, 토요일과 심야 할증 수당을
지급하는 협상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또한, 산화물, 원당 등의 육상 작업시
지급하는 식대보조비를 톤당 2원으로 인상하고,
주간 작업시간대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통일했습니다.
물류협회와 항운노조는 이달 21일에
임금협약 조인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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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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