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휴가철을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공이용시설의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8\/1)부터 오는 20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점검대상은 중구 메가박스 씨네플렉스 등
공연시설 5곳과 남구 목화예식장 등 집회시설
6곳을 비롯해 관람전시시설과 종교시설 등
모두 31곳입니다.
울산시는 건물 노후로 인한 균열이나 소방
안전여부 등을 중점 점검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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