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건설플랜트 3개 업체 노사가 올해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해 첫 단체협상
체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동부와 제이콘,
대창HISG 등 건설플랜트 3개 업체 노사가
최근 올해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울산건설플랜트 노사는 지난해 노사정과
시민단체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사회적
협약안을 마련한 바 있지만 개별협상을 통해
단협 잠정합의안을 이끌어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이들 3개 업체의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는 현재 단협이
진행중인 나머지 업체의 단협이 모두 끝나면
일괄적으로 실시할 방침ㅇ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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