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건설플랜트 노조가 석유화학공단과 온산공단 주변에서 비조합원들의 출근을 방해하고 있저 경찰이 관련 기업체에 대해 집중 경계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2개 전경 중대와 부산청과 대구청에서 지원받은 5개 중대 등 모두 7개
중대가 석유화학공단과 온산공단 주변에서 시설 경호와 플랜트 노조원들의 불법시위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집회 신고를 하지 않은 노조
집회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출근방해와 업무 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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