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31)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장애인 체전 관계자 실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체전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체전 준비상황을 각 분야별로 점검하고,
역대 장애인 체전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파악해
미리 대비하기로 하는 등 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습니다.
제26회 장국장애인 체전은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동안 울산종합운동장 등 20개
경기장에서 선수와 임원,보호자 등
3천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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