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7\/31) 조경업장에서 사용하던 기름을 바다에 유출한 29살 최모씨를 수질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23일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에
있는 호접난 농가에서 보일러 기름 40리터를
부주의로 유출해, 나사항 선착장에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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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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